키아누 리브스가 노숙하게 된 이유가 나왔다고해서 봤음..
중간중간 배경음악이 옛날에 들었던건데.. 기억이 날듯말듯하여.. 찾아보았음..
Vanessa Williams - Save The Best For Last
Celine Dion & Peabo Bryson - Beauty And The Beast
바네사 윌리암스는 'The Sweetest Days'란 노래에 빠져서 내가 처음으로 구매한 팝송 테이프의 주인공..
셀린 디옹은 강남역 타워레코드 갔다가.. 입구에 셀린 디옹으로 도배되어 있어서.. 'Because you loved me' 노래만 듣고 구매한 첫 팝송 개인 앨범 시디 주인공.. 빌보드 상위권에 오른 노래가 많은 명반..
우연히도 팝송 첫테이프와 첫시디의 가수들의 음악으로 깔아줘서 옛기억이 새록새록^^
간만에 뜻도 모르면서 가사 외우고 다녔던 알라딘 노래를 들으며 94년 겨울을 회상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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